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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감동 실화 영화 추천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 서약 OTT 보는 법

by 로그로그2 2025. 1. 17.

실화 감동 로맨스 영화 추천 - 서약

 

가끔 기적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그런 일을 바탕으로 만든 로맨스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레이첼 맥아덤스 주연의 서약입니다. 서약은 2012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영화는 쿠팡플레이에서 볼수있습니다. 쿠팡 구독하고 계시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시간은 104분으로 길지 않습니다. 추운겨울 실화를 바탕으로한 감동과 사랑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영화 서약 포스터

 

서약 줄거리

 

페이지와 남편 레오는 영화를 보고 영화관을 나옵니다. 그리고 자동차를 운전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었습니다. 페이지는 정지신호에 안전벨트를 풉니다. 그리고 레오에게 키스를 합니다. 그 순간 트럭 한 대가 뒤에서 그들이 타고 있는 차를 박습니다. 페이지는 앞 유리를 뚫고 차 밖으로 튕겨져 나갑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모두 응급실에 실려가게 됩니다. 페이지는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납니다. 그리곤 지난 몇 년간의 모든 기억을 잃어버립니다. 그리고 그녀는 레오가 주치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페이지의 부모님은 부유합니다. 그녀의 부모님 빌과 리타가 찾아옵니다. 그리고 레오는 처음으로 페이지의 부모님을 보게 됩니다. 부모님은 레오와의 결혼을 반대했었습니다. 그래서 페이지와 레오는 소식을 끊고 살았습니다. 페이지는 모든 기억을 잃었기 때문에 레오가 자신과 결혼한 후 부모님을 만나지 않았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페이지는 스스로 로스쿨을 왜 그만뒀는지, 그리고 전 약혼자인 제레미와 어떻게 파혼하게 됐는지, 심지어 친구들과도 연락을 왜 끊게 되었는지 알지못하고 혼란스러워 합니다. 페이지의 부모님은 페이지를 집으로 데려갑니다. 페이지는 집으로 돌아와 레오와의 결혼에 대한 증거를 찾기로 합니다. 페이지가 떠나려고 할 때 레오는 페이지가 행복해 하고 있는 음성 메세지를 들려줍니다.페이지는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며 레오에게 돌아가기로 합니다. 페이지는 친구들의 환영을 받게되지만 아무도 기억나지 않아 혼란스러워합니다. 다음 날 페이지는 단골이었던 카페에 갑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심지어 레오의 전화번호도 기억나지 않아 결국 엄마에게 전화를 하게 됩니다. 그날 저녁, 페이지의 부모님은 페이지와 레오를 식사 자리에 초대합니다. 식사를 하고 레오는 페이지의 가족은 물론 페이지의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않습니다. 레오는 페이지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도록 계속해서 도와줍니다. 그 후 페이지는 제레미와 우연히 마주치게되는데 그에게 키스를 합니다. 의사는 과거를 두려워하지 말고 기억해보라고 조언합니다. 페이지의 여동생인 그웬의 결혼식이 다가오게 됩니다. 페이지는 결혼식 전까지 가족들과 함께 지내기로 합니다. 레오가 페이지에게 데이트 신청을하고 하룻밤을 같이보내게 됩니다. 페이지의 아버지는 레오에게 페이지와 이혼하라고 말합니다.

 

서약 결말

 

페이지는 로스쿨에 다시 입학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레오와 이혼 서류에 서명합니다. 가게에서 페이지는 오랜 친구 다이앤을 만납니다. 다이앤은 페이지가 기억상실증인지 모릅니다. 다이앤은 페이지의 아버지와 관계를 갖은것에 대해서 사과하면서 왜 페이지가 가족들을 떠나게 됐는지 말해줍니다. 페이지의 엄마는 자신에게 계속 잘해오다가 한 번 실수한 아빠를 떠나지 않기로 합니다. 수업을 듣던 페이지는 로스쿨을 떠난 이유를 기억하게 됩니다. 제레미는 페이지와 함께 하고 싶어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고백합니다. 하지만 페이지는 제레미 없이 인생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다며 거절합니다. 시간이 흐른 뒤, 페이지는 결혼 서약서를 작성한 카드를 발견하고 감동을 받습니다. 페이지 단골 카페에서 레오를 발견합니다. 그러고는 새로운 곳을 가보자고하며 같이 나갑니다.

 

영화 감상평

 

이 영화는 예전에 대학생때 보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아무 정보없이 보게되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너무 감동을 받았는데 끝날 때 실화라는 것을 알고 더욱더 감동을 받았습니다. 최근에 뒤늦게 눈물의 여왕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기억상실증 내용이 나와 서약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봤지만 여전히 감동이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다시 한번 이 부부를 찾아봤습니다. 이 부부는 뉴멕시코 출신의 카펜터 부부입니다. 하지만 둘이 현재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감동이 바사삭 부서졌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나도 이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방이 기억을 잃어도 다시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이첼 멕아담스는 여전이 예뻣고 서약은 여전히 명작입니다.